병원 청구서류에는 무엇이 있을까?

 

모든 계약자라면 보상금 청구 1회 정도는 해보았을 경험이 있을 텐데요. 보험금 청구 시 필요한 병원서류들에 대해서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제출해야 하는 서류들은 상황에 따라, 치료받은 검사에 따라 다르게 구분되오니 하나하나 설명해 보겠습니다.

 

계약자가 화상, 골절 같은 일반상해로 피해를 입었을 때는 사고 증빙서류를 구비해야 합니다. 하지만, 일반상해가 아니고 산재사고를 겪었을 시는 산업재해처리 내역서 또는 보험금여 지급확인서를 준비해야 합니다. 이 서류들은 근로복지공단에서 받을 수 있습니다. 또한, 병원에 입원하고 치료가 끝났을 때 많은 분들이 보험금 청구를 합니다. 그땐 입퇴원확인서와 보험급여 원부를 제출해야 합니다. 

다른 상황에 필요한 서류들에 계속 설명해보겠습니다. 자신의 보장 범위에 포함된 치료를 받았을 때 의료비 청구를 하게 됩니다. 의료비 청구 시 필요한 서류는 진단서, 소견서, 진료차트, 진료비 계산서, 진료비 세부내역서가 필요하며, 이 서류들은 이용하신 병원으로부터 신청 후 받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입원일당을 청구할 땐 입퇴원확인서와, 진단서가 필요하며, 보험사 측이 추가적으로 간호기록지를 요구할 수 있습니다. 질병이나 상해에 대한 공통필수서류로는 보험금 청구서, 청구인 신분증 사본, 개인의 계좌번호가 포함된 개인정보처리 동의서가 있습니다. 

보험사가 사실을 입증할만한 서류들이 더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가족관계 증명서, 혼인관계 증명서, 인감증명서, 위임장 등을 요구할 수 있으니 참고하시길 바랍니다. 즉, 사람의 처한 상황마다, 사고마다 청구서류들은 동일하지 않습니다.